One Step -egloos.



違うモノ、嫌いなモノ、怖いモノ。 일본어

何故君は、私を嫌う?
何故君は、君と違うモノを嫌う?
何故君は、違いを嫌う?

自分と違う、自分が知っているのと違う。
ああ、言い換えよう。
自分と違う、自分には知らないモノである。
それは、嫌なモノである、と言うことであろう。

人間は基本的に、と言ったら君はその基本というモノと異なると言いたいかもしれないが、まあ聞け。
人間は基本的に、自分に知れない、得体の知れないナニカには、恐怖を持つモノなのだ。
もとい、人間だけではない。
すべての動物は、皆得体の知れないナニカに対しては警戒をする。
ソレが何かを知らないということは、ソレが自分に何か脅威にならないか、
ましては命の危機を齎すのではないかも知らないということだから。

そこで、もう一度問おう。
何故君は、私を嫌う?
何故君は、君と違うモノを嫌う?
何故君は、違いを嫌う?

君は、私が怖いか?
君は、君と違うモノが怖いか?
君は、違いが怖いのか?

もしそうであれば、怖がることはないさ。

私は、君に害など及ばさん。
君と違う者達も、多分君に害など及ばさんだろう。いや、むしろ興味すら持たないだろう。
違いというモノは、君が思っているよりは、多分ずっと安全なモノであろう。

怖がるな、嫌うな、認めろ、受け入れろ。
そうしたらソレラは、君をもっと大きく、強くしてくれるであろう。

꿈 이야기.

에도시대 말, 토사 번의 하급 무사로 태어난 사카모토 료마는, 언젠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일본과 조선, 그리고 중국을 하나로 묶는 거대 경제 집단을 만들겠다고.

그러한 그는 메이지 유신이 일어나기 얼마 전에 암살당했다고 합니다.


세월이 흘러, 그는 이제 소설이나 드라마 등을 통해 어느 정도 유명해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학기에 "세계 경제 읽기"라는 수업을 듣고, 경제에 대한 첫 발걸음을 뗐습니다.

거기서 생각했습니다.


사카모토 료마가 생각했던 그것.

현대에 와서 한중일 FTA의 형태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그것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늦었을지도 모르지만, 이 한 몸을 바쳐 보기로요.


아직 아는 것도 없는 저입니다. 분명 많은 사람들이 비웃을 거라고도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그럴만한 능력을 갖추었을 때 쯤에는, 이미 한중일 FTA에 대한 결론이 나와 있을 거라고도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진정으로, 이 세 나라 사이의 갈등을 최소화 시키고, 이 세 나라를 하나로 묶는 것을

제 인생의 목표로 삼아보고자 합니다.


지금까지의 저는, 정말로 말 뿐인 허당이었습니다.

이번만은 다를 거라고, 다른 사람들을 확신시킬 자신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그렇기에 지금부터라도 공부를 시작하려 합니다.

제 자신의 행동을 저 스스로가 보고 느낀 것이 바로 그것이었으니까요.


"결국 말 뿐인 것에는 아무런 가치도 없다."


의미 있고, 가치 있는 목표가 보였으니, 이 길을 향해 꾸준히 걸어보겠습니다.

목표를 향해 달린다는 것은, 금방 지쳐버리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저는,

정말로 이것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아주 꾸준히 걸어 보고자 합니다.

힘들 때 쉴 수는 있습니다만, 목표를 향해 걷는다는 것. 이번엔 포기하지 않으려 합니다.


언젠가, 그 날이 올 때 까지. 그리고, 그 이후로도.

제 한 걸음은, 그렇게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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